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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온항습기 공조설비
공조설비는 전산장비가 요구하는 최적의 온도 및 습도를 유지하기 위한 설비로 설치환경을 고려하여 공조설비를 설치하며, 냉각, 재열, 가습, 제습, 정정 등의 기능으로 실내의 온.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여 전산장비의 고장 및 오작동을 방지합니다.
항온항습 설비는 요구되는 총 냉방 용량을 성장 소요에 따라 순차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구성하며, 전원 공급을 이중화하여 유사시에도 최소 기능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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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구분 | 공냉식 | 수냉식 (부동액 방식) | 냉수 공급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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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– 공냉식 응축기는 대기중의 공기를 이용하여 냉매를 응축하는 방식으로 응축기는 실외에 설치하여 외기와 열교환이 이루어 지도록 하여야 하며, 공기의 순환방식에 따라 자연대류식과 강제대류식을 같이 겸하도록 설치됩니다. – 항온항습 실내기의 냉동사이클과 실외기가 1대1로 설치 되며 개별운전 및 운용이 가능합니다. | – 물을 이용하여 냉매를 응축하는 방식으로 냉동사이클은 항온항습기 실내기 내부에 갖추어지며, 냉각수 배관설비를 사용하여 항온항습기에 냉각수를 공급하므로서 수냉식 응축기에서 냉매를 응축합니다. 냉각수의 매체(물 또는 부동액)에 따라 공급되는 유량에 차이가 있으나 방식은 동일. – 냉각탑의 용량에 여유가 있어야 하며, 냉각수 순환펌프 및 냉각탑의 BACK UP 설비가 필요함. | – 항온항습기 실내기 내부에는 냉동 사이클 없이 지역냉수공급 또는 중앙공급식 냉동기에 의한 냉수(5℃ or 7℃)를 공급 받아 실내 공기와 열 교환기를 거쳐 냉방 하는 방식 | |
| 장점 | – 확장성 유리 – 초기 시설투자비가 적다. – 보수관리가 용이하다. – 년간 유지보수 금액이 적다. – 장애발생시 타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. – 수배관이 없으므로 누수의 위험이 적다. | – 적은 구성품으로 관리가 편함. – 외기온도가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이적어 안정적인 운전이 가능하다. – 배관거리에 제한을 받지 않는다. – 수리 및 점검이 용이하다. | – 외기온도가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이적어 안정적인 운전이 가능하다. – 베관거리에 제한을 받지 않는다. |
| 단점 | – 타 방식에 비해 항온항습 효율이 낮음 – 배관거리에 제한을 받는다. – 소음이크다(COMP내장시) | – 초기 시설투자비가 많다. – 년간 유지보수 관리비가 많다. – 장애발생시 타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.(이중화방안 검토) – 별도의 누수경보 시스템이 필요하다. – 년간 운전비용이 많다. – 소음이 크다. | – 초기 시설투자비가 대단히 많다. – 년간 유지보수비가 많다. – 고압가스 인허가 사항에 해당되며 별도의 안전관리자가 필요하다. – 장애발생시 타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.(이중화방안 검토) – 별도의 누수경보 시스템이 필요하다. – 년간 운전비용이 대단히 많다. – 냉동기 설치장소(기계실) 필요하다. – 용량증설(추가설비)이 어렵다. |
| 배관 길이 (냉동 효율성) | 20 ~ 30m 이내 | Pump 사용으로 배관 길이에 무관함 | Pump 사용으로 배관 길이에 무관함 |
| 소음 / 진동 | 실내기(압축기 포함): 높음 실내기(압축기 제거 · 실외기에 설치): 낮음 | 압축기가 실내기에 위치하므로 소음이 발생한다 | 실내기에는 송풍기만 구성되므로 저소음임 |
| 용량제어 | Step 제어, 완전 개별 제어 | Step 제어, 실내기 개별 제어 | 냉수비례 제어, 실내기 개별 제어 |
| 추가 설비 (기본: 실내기) | 개별 실외기, 냉매 배관, 드레인 배관, 가습기 급수 배관 | 통합 E/G Tower, Pump, 냉각수 / 드레인 / 가습기 급수 / 실외 보충수 급수 배관, 실외 분전반, Water flow 스위치 등 | 통합 Chiller, Pump, Storage tank (열 저장 수조 포함), 냉각수 / 드레인 / 가습기 급수 / 실외 보충수 급수 배관, 실외 분전반, Water flow 스위치, 정유량 V/V 등 |
| 실내 열 교환 방식 (냉방 기준) | 저온의 냉매와 직접 열 교환 방식 (고온의 냉매는 실외 공기와 열 교환) | 저온의 냉매와 직접 열 교환 방식 (고온의 냉매는 냉각수와 실내기의 Shell & Tube에서 열 교환) | 냉수와 열 교환 방식 |
| 유지 보수 | 유지 보수의 개소가 많다. 하자 발생 시 다른 장비의 운전으로 A/S의 시간적 여유가 많다 | 유지 보수의 개소가 보통임. 하자 발생시 다른 장비의 운전으로 A/S의 시간적 여유가 많다 | 유지 보수의 개소가 적다. Chiller 및 Pump 고장 시 전체 장비의 사용 불능 상태가 올 수 있다 (Pump는 spare로 바이패스 구성) |
| 설비 투자비 | 설비가 간단하고 비용이 저렴 | 공냉식 보다 비싸고, 냉수 공급 식보다 저렴 | 기존 Chiller 배관 설비가 없을 경우에 고가임 |
| 운전 비용 | 보통 | 고가 | 저렴 |
| 인허가 사항 | 없음 | 없음 | Chiller 8톤이상 40RT 초과시 가스안전공사 인허가, 고압가스 제조 신고(구청), 100RT 이상 시에는 인허가 사항이 복잡, 완화 검토 |
| 관리 요원 | 자격 선임자 불필요 | 자격 선임자 불필요 | 법정 냉동능력에 따라 자격 선임요원 필요 |
누수감지 시스템(Leak detection system)
누수감지 시스템은 전산실의 이중마루 아래나 천정 속의 배관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누수를 신속히 감지하고 정확히 통보를 해줌으로써, 누수에 의해 발생될 수 있는 전원 및 Data cable의 침수 등 대형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는 경보 장비이며, FMS와 연동되어 중앙감시가 가능합니다.
- Control and display panel (60㎐, 220V)
- 벽부형의 감지기 Main panel
- 누수 시 경보음 및 누수감지 지점표시 (LCD 및 LED)
- Cable 의 절단 또는 오염 등 감지기능 이상 시 경보
- RS-232, RS-485 , RS-422 Port를 통한 원격지 타 장비와 인터페이스



